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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시OS 신입사원을 소개합니다.

신시웨이/인터뷰

by 신시웨이 공식 블로그 2022. 11. 28. 17:1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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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10월 한달간의 인턴쉽을 거쳐 신시웨이 신시OS팀으로 합류하게 된 분들을 소개합니다.

 

 

 

Q.   안녕하세요!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.

 

최수진: 안녕하세요. 최수진입니다. 현재 sinsiOS 팀에서 프론트엔드 직무를 맡고 있습니다.

 

신아윤: 안녕하세요! 신시OS팀에 입사하게 된 신아윤입니다. 신시웨이에 입사하게 되어 설레기도 하고 긴장도 되지만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. 잘부탁드립니다!

 

 

Q.   취업하기위해 어떤 준비를 하셨나요?

 

최수진: 풀스택 교육과정을 수료하였으며, 포트폴리오를 만들기 위해 프로젝트에 열중했습니다. 또한 다른 사람 앞에서 발표하거나 주목을 받는 걸 힘들어해서 스피치 연습을 했습니다.

 

신아윤:  개발 경험을 위해 KH정보교육원 풀스택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.

 

 

Q.   대학시절 전공을 살려 취업하셨나요?

 

최수진: 아니요. 비전공자였지만, 직업적성검사 결과 나왔던 직업들 중 개발자가 가장 잘 맞을 것 같았습니다. 상상하는 것을 평소 좋아하는데 상상한대로 로직을 꾸리고 그대로 실현되는 것에 매력을 느꼈으며, 활동적이기보단 조용히 앉아서 일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개발자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.

 

신아윤: 전공은 컴퓨터공학과가 아니였지만, 평소 IT관련 기술에 대한 동경이 있었고, 프로그램이 구현되어 실질적인 결과물이 도출되는 과정에 큰 흥미를 느껴 개발직군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.

 

 

Q. 한달 간의 인턴십 동안에는 어떤 일을 하셨나요? 인턴기간 동안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나요?

 

최수진: UI 구현 및 요구사항에 맞는 기능을 하도록 동적으로 구현하였습니다. 에피소드는 아니지만, 처음 접하는 언어로 구현해야 되었는데요. 그 과정에서 서로 도와주면서 함께 인턴을 한 동기와 친해지게 되었습니다. 인턴 기간이 끝나갈 즘에는 단기간 안에 이렇게까지 친해질 수도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던 거 같아요.

 

신아윤: vue를 활용하여 관리자 기능 명세에 따라 프로토타입을 구현하였습니다. Spa가 처음이어서 이해하기에 조금 어려운 부분이 많았지만 vue.js의 사용법과 vuetify의 컴포넌트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져 인턴기간동안 제가 한걸음 더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.

 

 

Q.   본인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?

 

최수진: 경주마(?)인 거 같아요. 무언가 하나에 꽂히면 그것만 보고 달려가는 경향이 있어서요. 개발 공부 당시 풀스택 교육과정을 들을 때 비전공자인지라 베이스가 없었는데, 수업을 따라가기 위해 잠자는 시간을 줄여가면서 노력하였습니다. 특히 redux라는 library를 배울 때 상태값 관리에 대한 흐름에 대해 이해하기 처음에는 쉽지 않았는데, 과정을 이해하기 위해 로드맵을 그렸습니다. 그 결과 30명 중 마지막까지 수업을 듣는 12명안에 들 수 있었습니다.

 

신아윤: 저를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파워J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. 평소 계획하고 정리하는 것을 좋아해서 친구들과 여행갈 때 플래너를 도맡아 하고 있습니다. 이번에도 제주지사에서 한달동안 OJT를 받을 예정인데, 업무외의 시간에 방문할 맛집과 카페를 미리 찾아두었습니다.

 

 

Q. 본인만의 장점을 어필한다면 무엇이 있나요?

 

최수진: 위에 답변처럼 하나에 빠지면 몰입하는 게 장점인 거 같습니다. 장점이자 단점??

 

신아윤: 저의 가치관은 “실패하는 경험은 없다”입니다. 모든 문제에 직접 부딪히고 경험해 보는 것이 성장의 밑거름이 된다고 생각합니다.

 

 

Q.   신입사원으로서 앞으로의 다짐/각오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

 

최수진: 아직 많이 모자라고 서툴지만 배움을 게을리하지 않고 계속 발전해 나아가서 한 사람 몫 또는 그 이상의 역량을 발휘하는 직원이 되겠습니다.

 

신아윤: 항상 배움의 자세로 노력하며 신시웨이와 함께 개인과 조직의 역량을 동시에 증대시킬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겠습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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